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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인류의 행복은 건강으로부터"라는 사명감으로 연구개발에 힘쓴 결과 230여개 완제의약품 허가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종합병원, 의원 및 약국 등에 우수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혈관질환유전자치료제(VM202RY)에 대한 국내 완제의약품 판권(루게릭병은 전세계 공동 판권)을, 항암유전자백신치료제(VM206RY)에 대한 아시아 전역(일본 제외, 중동 포함)에 대한 완제의약품 판권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제약산업의 패러다임이 케미칼의약품에서 바이오의약품으로 전환되는 시대적 추세에 부응하여 지속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창업이래 60여년간 완제의약품의 원료의약품 자급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원료의약품 생산기술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항생제 원료의약품인 아르베카신황산염을 일본시장에 독점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 인도 등에 수출을 위한 품목 등록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심혈관 및 신경질환유전자치료제(VM202RY)와 항암유전자백신치료제(VM206RY)에 대한 전세계 원료의약품 공급권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생산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진단제분야의 세계적 첨단 다국적 기업인 미국 TYCO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한국내에서의 공급 및 마케팅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있으며, 현재 옵티레이,옵티마크 등 4개품목의 국내독점 공급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연제약은 이를 바탕으로 자체개발제품의 상품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방사선 의학회활동에 적극참여하는 등 국내 조영제분야의 선두주자로써 국민건강에 기여하기위해 더 한층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① 합성의약품
  MRSA 항생제 원료 및 부신호르몬 주사제, 근이완 주사제, 자율신경계 주사제 등의 품목을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국과 품목의 다양화를 위하여 다수의 품목을 수출 준비 중에 있습니다.

1) 진출 국가
    아시아 : 일본, 인도, 베트남, 몽골
     아프리카 : 나이지리아
2) 예정 국가
   아시아 : 중국, 필리핀, 태국, 미얀마
   중동 : 예멘


② 바이오의약품
  간세포 성장인자(HGF)를 이용하여 조직재생 및 혈관생성을 유도하는 유전자치료제 VM202RY는 허혈성 심질환 (IHF), 허혈성 족부궤양(PAD),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근위축성측삭경화증(루게릭병, ALS)의 4개 적응증을 대상으로 미국, 중국, 한국에서 다국가 임상 진행중이며, Her2를 발현하는 암에 대해 예방 및 치료 목적으로 개발 중인 항암유전자백신치료제 VM206RY는 유방암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전자치료제는 바이로메드와 공동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1) 혈관 및 신경질환 유전자치료제(VM202RY)
    전세계 원료 공급권 및 전세계 공동 판매권(루게릭병, ALS) 보유

2) 항암 유전자치료백신(VM206RY)
    아시아 전역(일본 제외, 중동 포함) 판권